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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9(일) 18:47
'600㎜ 물폭탄' 광주·전남 잠겼다… 곳곳 생채기

광주·전남지역에 사흘 가까이 최대 600㎜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다. 시간당 90.8㎜의 강한 비로 인명·재산피해가 속출했다. 산사태·급류로 10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강과 하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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