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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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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만 2건’ 美 총기규제론 재점화
미국에서 14일(현지시간) 2건의 총기난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총기규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이날 오전 버지니아주(州) 알렉산드리아의 한 야구연습장에서 괴한이 총격을 가해 범인을 제외한 공화당 하원 원내총무 스티브 스컬리스(루이지애…
‘어린 왕자’ 수채화 2점, 6억5천만원에 팔려
프랑스의 비행기 조종사이면서 유명 작가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그의 작품 ‘어린 왕자’에서 주인공을 묘사한 2개의 수채화가 52만 유로(6억5천만원 상당)에 팔렸다. AFP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경매회사 아르퀴리알에서 열린 경매에서 A4 크기의 생텍쥐페리 작품이 29만4천 유로(3억7천만원 상당)에 낙찰됐다. 이 작품은 어린 왕자가 일몰 장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다른 …
런던 화재건물, 안전경고 ‘무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영국 런던의 고층아파트가 수년 전부터 건물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런던시장은 화재 진압 이후 건물의 안전관리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를 예고했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새벽(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발생한 런던 그렌펠…
코미 前 FBI 국장 ‘폭탄 증언’…트럼프 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5개월 만에 최대위기에 봉착했다.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이 대거 연루된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다가 해임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상원 정보위 청문회를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수사중단 압력을 공식으로 폭로하고 나선 데 따른 것이다. 지난달 9일 코미 전 국장을 해임한 것이 결국 부메랑이 돼 돌아온 셈이다. 미 언론은 코미 해임은 트럼프…
일본, 북태평양 고래잡이 늘린다
일본 정부가 고래잡이(포경)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북서태평양에서의 ‘조사 포경’ 포획 고래 수를 크게 늘리기로 했다. 7일 NHK에 따르면 일본 수산청은 향후 12년 동안 북서태평양에서 조사 목적 포경의 포획 고래 수를 매년 밍크고래 170마리, 보리고래 134마리 등 304마리로 정했다. 이는 작년의 217마리보다 40%나 늘어난 것이다. 일본 정부는 산리쿠(三陸) 지역 앞바다 등 일본…
이란 “테헤란 테러범 IS 가담자”
이란 당국은 7일(현지시간) 의회와 성지를 공격한 연쇄 테러범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가담한 이란 출신 괴한들이라고 밝혔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란국가안전보장회의 부의장 레자 세이폴라이는 이날 이란 국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테러범들은 이란 출신으로 다에시(IS의…
美경영계, 트럼프 파리협정 탈퇴 ‘반발’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비롯해 미 경영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리 기후협약’ 탈퇴 움직임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세계 최대 전기차 메이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31일(현지시간) 미국이 파리 기후변화협정을 탈퇴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자문위원직을 사퇴…
카불 테러, 이달초 美대사관 공격 유사
아프가니스탄 외교가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90명을 숨지게 한 자폭공격은 이달초 수니파 극단주의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인근 미국대사관 부근에서 벌인 폭탄 공격과 유사하다. 이날 오전 카불의 와지르 모함마드 아크바르 칸 지역에서 자폭테러범이 폭발물을 실은 저수탱크 트럭을 폭발시켰다. 테러가 발생한 지점은 독일대사관 등 각국 대사관과 정부청사가 몰려 카불 안에서도 경계가 심한 곳이다. 앞서 이달 …
케냐 나이로비-몸바사 잇는 472km 철도 공식개통
동아프리카 케냐 수도 나이로비와 동부 항구도시 몸바사를 잇는 총연장 472km의 철도가 지난달 31일공식 개통됐다.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은 이날 몸바사에서 공식 개통식을 열고 ‘마다라카 익스프레스’ 여객 열차에 탑승하는 행사에 참가했다. 케냐타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역사…
영국 추가테러 경계…배후 세력 추적
맨체스터 공연장 테러로 비상이 걸린 영국이 강력한 추가테러 우려 속에 공범, 배후 추적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영국과 리비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사 과정에서 테러범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깊이 연계됐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영국 경찰과 정보당국은 공범을 확인하는 수사과정에…
브라질 ‘반 테메르 시위’ 심화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24일(현지시간)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져 경찰과 시위대가 격렬하게 충돌했다. 시위를 주도한 노동계는 부패 정치인의 증언을 막기 위해 기업인을 만나 뇌물 제공을 협의했다는 의혹을 받는 테메르 대통령 퇴진과 현재 추진 중인 연금·노동 개혁 중단을 요구했다. 시위대는 이날 오전 시내 마네 가힌샤 축구경기장 근처에 모여 집회를 하고 나서 연방정부 청사를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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