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
2017.10.21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종합
정치
지방자치
경제
문화
국제
연예
나들목
사회
이동하기
 
 
락까서 IS 격퇴…‘게릴라 테러’ 우려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시리아 거점에서 밀려났으나 이런 패퇴가 멸망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유럽과 아랍의 대테러 전문가들은 IS가 점령지 축소에 따라 대응전략을 오래 전에 세워왔으며 더 치명적인 테러 세력으로 탈바꿈할 가능성을…
인니, 반공학살 관련 美문서 공개 파문
20세기 최악의 대량학살 사건으로 꼽히는 인도네시아 반공대학살과 관련한 미국 정부의 외교문서가 공개되면서 인도네시아 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19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외무부의 아르마나타 나시르 대변인은 전날 기자들을 만나 “해당 문건에 담긴 내용의 정확성을 먼저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정부는 1963년에서 1966년 사이 주인도네시아 미국대사관에서 작성된 3…
日 아베, 야스쿠니신사에 지극 정성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靖國)신사에 17일 공물을 보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질 추계 예대제(例大祭·제사) 첫날인 이날 야스쿠니신사에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 명의로 ‘마사카키’(眞신<木+神>)라는 공물을 봉납했다. 아베 …
스페인, 카탈루냐에 “독립여부 16일까지”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가 독립 절차를 중단하고 대화를 제의한 카탈루냐 자치정부에 ‘최후통첩’으로 반격에 나섰다. 카탈루냐 자치정부의 전격 대화 제안에 화답하는 대신 스페인이 ‘자치권 몰수’의 예비단계에 착수함으로써 카탈루냐 독립문제를 둘러싼 정국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 국면으로 치닫게 됐다. 라호이 총리는 11일(현지시간) 오전 긴급 각료회의를 주재한 뒤 생방송 담화를 통해 “내각은 카탈…
日자민당, 총선 초반 판세 ‘독주’
일본 중의원 총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자민당이 초반 선거 판세에서 예상과 달리 희망의 당(희망당), 입헌민주당 등 경쟁자들을 단연 앞서고 있다는 일본 언론들의 분석이 잇따라 나왔다. 12일 요미우리신문는 10-11일 유권자 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
아웅산수치, 로힝야 난민 안전지대 거부
미얀마군과 로힝야족 반군 간 유혈충돌로 인한 국경이탈 난민이 40만 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난민을 수용한 방글라데시가 제안한 국경의 ‘안전지대’ 설치 제안을 미얀마 측이 공식 거부했다. 14일 미얀마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국가자문역실 대변인인 저 타이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방글라데시가 제안한 안전지대 설치 제안을 거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안전지대가 설치되면 외부세력이 상황을 통제하게…
인도-일본 ‘역대급 밀착’ 과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3일 자신의 고향인 인도 구자라트 주를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부부를 직접 공항으로 나가 영접하며 양국의 긴밀한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인도시간) 구자라트 주 아메다바드 공항에 아베 총리가 부인 아키에 여사…
“초콜릿 탓 서아프리카 열대우림 파괴 우려”
초콜릿 탓에 서아프리카의 열대우림이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마스(Mars), 네슬레(Nestle), 몬델레즈(Mondelez) 등 초콜릿 생산업체들에게 원료인 코코아를 공급하는 유통상들이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삼림 보호구역에서 불법으로 생산된 코코아를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있다. 이로 …
남아시아 최악 홍수…1200명 사망
미국 텍사스주(州)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의 피해 상황에 세계의 이목이 쏠린 사이 인도 등지에서 폭우에 1200명이 숨지는 등 남아시아 홍수 피해가 재앙 수준으로 커지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여름 몬순(우기) 폭우로 발생한 홍수로 인도와 네팔,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3개국에서 사망자 수가 1200명을 넘어섰다. 유엔은 이번 여름 홍수와 폭우로 인한 산사태 등으…
이라크, 쿠르드 독립투표 ‘종족갈등’
이라크 유전지대인 키르쿠크주가 다음달 25일(현지시간)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KRG)의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동참할지 여부를 놓고 종족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키르쿠크주 의회는 지난달 29일 이 투표에 참여하는 안을 압도적으로 가결했다. 이 표결엔 재적 의원 41명 중 24명이 참여해 22명이…
케냐서 비닐봉지 사용땐 최대 ‘징역 4년’
아프리카 케냐 정부가 환경보호를 이유로 지난달 28일(현지시간)부터 비닐봉지의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이를 어길시 징역형이나 수천만원 상당의 벌금을 부과키로 했다. 영국 BBC와 AP,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케냐 전국에서는 이날부로 산업용 목적을 제외하고 비닐봉지 사용이 전면적으로 금지…
스페인 테러범 “성가족성당 등 공격 계획” 2017.08.25 00:00
꽃이 만발한 칠레 아타카막 사막 2017.08.25 00:00
일본, 러시아 쿠릴열도 특구지정 ‘난색’ 2017.08.25 00:00
“트럼프, 극우세력 설교 확성기 같아” 2017.08.18 00:00
‘산사태’ 시에라리온 구조 사투 2017.08.18 00:00
중국-인도군, 라다크서 국경 분쟁 2017.08.18 00:00
벨기에·네덜란드 ‘살충제 계란’ 은폐 논란 2017.08.11 00:00
케냐 대선결과 반발 시위 심화 2017.08.11 00:00
악몽같은 中구채구 ‘지진탈출 20시간’ 2017.08.11 00:00
트럼프, 트랜스젠더 군복무 금지 추진 2017.07.28 00:00

 
   
‘조지 손더스’ 영국 맨부커상 수상..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영국 맨부커상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작가 조지 손더...
 
사설칼럼
 
 
<칼럼>친구, 포숙과 관중을 ...
나보다도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간다. G.무어…
 
 
독자투고
 
 
<독자투고>가을축제 재난사고,...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이맘때이면 전국의 수많은 지역에서 1조원이 넘는 축제비용으로 10월의…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움직이는 시청자 잡아라”
방송사들이 드라마 제작 편수를 확대하는 가운데,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신규 웹드…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