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
2017.08.19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종합
정치
지방자치
경제
문화
국제
연예
나들목
사회
이동하기
 
 
허술한 친환경 농산물 인증관리 ‘도마위’
전국을 뒤 흔들고 있는 ‘살충제 계란 파동’ 뒤에는 정부의 ‘허술한 친환경 인증 사후관리’가 크게 한 몫 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전남도는 전날 나주 공산면 A양계농가에 이어 이날 추가로 무안군 운남면 1개 농가와 화순군 동면 3개 농가 등 총 4곳에서 생산 유통…
수풀사이서 실종 6일만에 발견된 60대 노인
광양에서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60대 노인이 실종 6일 만에 살아서 발견됐다. 이 노인은 불볕더위와 폭우가 내린 6일 동안 계곡 옆 수풀에서 풀을 붙잡고 버틴 것으로 알려졌다. A(65)씨가 사라진 것은 지난 11일 오전이다. 사건 당일 오전 A씨는 동네에서 주민을 만나 “운동 간다”는 간단한…
영유아 5명중 1명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광주에서 고열·두통 등으로 병원을 찾은 영유아 5명 중 1명은 수족구병 등을 유발하는 엔테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날이 무더워지는 여름철에 이 질병이 급증하고 있어 개인위생 관리 철저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6일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한 …
‘30억’ 들인 황금박쥐상 애물단지 전락
함평군이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예산 30억여원을 들여 만든 순금 황금박쥐를 수년간 전시관에 방치하고 있다. 관람객과 관리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지역축제 기간을 제외하곤 매일 전시관 자물쇠를 잠가놓고 있다. 연간 보험료만 2000만원이 소요되고 있어 결과적으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7일 함평군에 따르면 함평군은 2008년 예산 30억4000여만원을 들여 순금 162㎏, 은 281.39㎏ 등을…
지인에 낫 휘두른 50대 항소심도 징역형
광주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노경필)는 17일 불만을 품고 있던 지인에게 낫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 등)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50)씨에 대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원심이 A씨에게 선고한 형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파기해야 할 …
“단계적 확대” vs “전면 전환 시급”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공청회에서 단계적인 절대평가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과 전면 전환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팽팽히 맞섰다. 교육부는 16일 전남대에서 수능 개편안에 대한 전문가와 학부모·시민단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두 번째 권역별(광주·전남·전북·제주) 공청회를 열었다. 교육부는…
“출하될 줄 알았는데”… 양계농 낙심
‘밤늦은 시간이지만 알려드립니다. 내일부터 계란 정상 출하합니다.’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하루 장사를 공쳐 밤잠을 설치던 광주 북구의 한 계란 도매상 박모(62)씨에게 16일 새벽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 싱싱한 계란을 박씨에게 납품하는 산란계 농가에서 살충제 검사결과 ‘…
“믿을 게 없다” 구멍뚫린 ‘친환경인증’
경기도 산란계 농장에서 살충제 성분의 달걀이 나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 친환경인증 농가에서도 기준치를 21배나 초과한 살충제가 검출돼 전남도와 소비자인 지역 주민을 망연자실하게 하고 있다. 1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산란계를 키우는 농장은 모두 101곳으로…
광주·전남 학교급식 계란 사용 전면 중단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계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일선 학교가 급식에서 계란 사용을 중단했다. 16일 광주·전남교육청에 따르면 국내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이날부터 학교급식에서 계란 사용을 전면 중단토록 조치했다. 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인정 범위 확대하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와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인정 범위를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환경부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피해자들을 만난 이틀 후인 이달 10일, 4차 피해 신청자 10…
농약 살포하던 헬기 논으로 ‘곤두박질’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헬기가 전깃줄 지지선에 걸려 논으로 추락했다. 16일 오전 8시 1분께 영광군 염산면 한 논에서 농약 살포 작업 중이던 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A(44)씨가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당국에 따르면 이 헬기는 오전 6시 30분께 이륙해 살포 작업을 하다가 6∼7m 높이 철제 전깃줄 지지선(조가선·messenger wire)에 걸려 …
데이트 폭력 당하는데도 시민들 방관 2017.08.17 00:00
“내시경 검사 중 천공… 병원 배상해야” 2017.08.17 00:00
광주 유일 ‘자사고’ 자취 감춘다 2017.08.16 00:00
전남 서남해안 폭우… 가거도 255mm 2017.08.16 00:00
대대장에 욕설한 예비군 집유 2017.08.16 00:00
나체 상태로 여성 때린 50대 2017.08.16 00:00
‘5·18왜곡’ 전두환 회고록 버젓이 유통 2017.08.16 00:00
‘5대째 가보’ 20여점 훔쳐 헐값에 판 70대 2017.08.16 00:00
외항선 실습선원 열악한 처우 논란 2017.08.16 00:00
광주교육청 위원회 구성 적법성 논란 2017.08.11 00:00

 
   
80년 5월, 광주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생때같은 자식의 시신이 담긴 관 옆에 주저앉아 오열하는 여인. 가족이 찾아오기를 기다리...
 
사설칼럼
 
 
<칼럼> 학부모들에게 진짜 필...
필자는 과거 대학입학사정관 경험을 바탕으로 매년 8월에는 지역 학부모와 수험생들을 위해…
 
 
독자투고
 
 
<독자투고>비상구 폐쇄 절대 ...
비상구는 말 그대로 ‘비상시 탈출해야 하는 구역’이다. 그런데 이런 구역을 없애거나 막는…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연인이라면 공감할 사랑 노래...
빅뱅의 태양(본명 동영배·29)은 최근 새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이 알려지며 연인인 배우…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