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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 호남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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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진 KIA‘효자 외인’ 버나디나
로저 버나디나(33·KIA 타이거즈)와 다린 러프(31·삼성 라이온즈)는 ‘미운 오리’에서 ‘백조’로 탈바꿈해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시즌 초 KBO리그에 적응하지 못할 때 교체설까지 나왔던 버나디나와 러프가 밝힌 활약의 비결은 간단했다. 바로 ‘시간이 약’이…
김국영 가세… 치열해진 한·중·일 100m 경쟁
국내에 적수가 없는 한국 최고 스프린터 김국영(27·광주광역시청)이 시야를 아시아로 넓혔다. 그는 27일 강원도 정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승전에서 10초07의 한국 신기록을 세운 뒤 “외롭지 않다. 중국에서는 이미 9초99(쑤빙톈)를 뛴 선수가 나왔고, 일본에서는 10초0대를 기록한 선수가 많다”며 “아시아에서 그들과 함께 뛰고 경쟁하겠다”고 했다. 한국에…
‘토종 vs 용병’… K리그 최고 골잡이는?
토종 스트라이커 양동현(포항)이냐, 브라질에선 날아온 명품 공격수 자일(전남)이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득점왕 자리를 두고 한치 양보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는 두 골잡이가 이번 주에도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 포항은 2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1위 전북과, 전남은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서울과 각각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이번 17라운드는 K리그 정규 라운드 33경…
‘지현 천하’ 이어지나… 30일 용평리조트 오픈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KLPGA투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지현’이라는 이름은 4명이다. 한화 후원을 받는 김지현(26)과 롯데 후원을 받는 동갑 동명이인 김지현(26), 그리고 오지현(21)과 이지현(21)이다. 롯데 후원을 받는 김지현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회원 등록일 순서에 따라 …
김소화, 女 역도 58kg급 인상 한국 신기록
김소화(25·인천시청)가 한국 여자 역도 58㎏급 인상 기록을 12년 만에 바꿔놨다. 김소화는 27일 완도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58㎏급 경기에서 인상 98㎏을 들었다. 2005년 윤진희가 작성한 97㎏을 1㎏ 넘어선 한국 신기록이다. 윤진희는 이후 53㎏급으로 체급을 낮춰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은메달,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동메달을 땄다. 인상에서 ‘한국 역도…
김국영, 100m 10초07… 또 한국新 기염
김국영(26·광주시청)이 100m를 10초07에 뛰어 다시 한 번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세계선수권대회 기준기록을 넘어섰다. 김국영은 27일 강원도 정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선 경기에서 10초07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이틀 전인 25일 같은 장소에서 치른 KBS배육상대회 준결승에서 세운 10초13의 한국기록보다 0.06초 빠르다. 김국영은 이로써 런던 세…
허정무, 韓축구 새 사령탑 맡을까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발권을 가진 기술위원장에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선임되면서 울리 슈틸리케 전 대표팀 감독의 뒤를 이을 새 사령탑으로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가 더욱 유력해졌다. 축구협회는 26일 이용수 전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기술위원장에 김호곤 부회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여자역도 유망주 이선미, 16년 만에 장미란 기록 경신
한국 여자 역도 유망주 이선미(17·경북체고)가 ‘역도 여제’ 장미란이 보유한 여자 고등부 최중량급 기록을 16년 만에 바꿔놨다. 이선미는 25일 완도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여고부 90㎏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17㎏, 용상 146㎏, 합계 263㎏을 들었다. 3개 부문 모두 여고부 신기록이다. 인상 종전 기록 116㎏과 용상 기록 145㎏을 모두 1㎏ 넘어선 이선미는 합계에서는…
백승호 ‘잔류·임대’ 등 거취 고민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로셀로나B에서 뛰는 공격수 백승호(20)가 소속팀의 2부리그(세군다 다비시온) 승격에 따라 잔류와 임대 등 거취 문제를 본격 고민하게 됐다. 백승호의 소속팀 바르셀로나B는 2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미니 에스타디에서 열린 2016-201717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B(3부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 2차전에서 라싱 산탄데르와 0-0으로 비겼다. 1차전 원정에서 4-1 승리를 거둔 바르셀…
김국영이 만드는 ‘한국 100m 역사’
외롭고 고되지만, 김국영(26·광주광역시청)은 한국 육상 단거리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또 한 번 달콤한 결과가 나왔다. 김국영은 25일 강원도 정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준결승에서 10초13에 결승선을 통과해 이 부문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자신이 2015년 7월 9일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작성한 10초16을 0.03초 줄인 기록…
“역시 마린보이”… 박태환, 세계대회 모의고사 2관왕
6년 만에 월드 챔피언 자리를 되찾으려는 박태환(28·인천시청)이 다시 한 번 자신감을 키웠다. 박태환은 24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델 누오토에서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이틀째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8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전날 남자 자유형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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