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
2017.10.21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스포츠
이동하기
 
 
김국영 “일본 선수들 기록, 자극 받았다”
특별한 2017년을 보낸 김국영(26·광주시청)이 전국체전에서 화려한 시즌 마무리를 꿈꾼다. 2018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실험도 한다. ‘아시안게임 남자 100m 메달 경쟁자’ 일본 선수들의 역주가 좋은 자극제가 됐다. 김국영은 18일 “…
박성현, LPGA 신인왕 확정… “시즌 전 세운 목표 이뤄”
‘슈퍼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번 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LPGA 투어는 18일(현지시간) “이번 시즌 5번의 투어 대회를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박성현이 산술적으로 올해의 신인상 수상 선수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현재 신인왕 포인트 1413점…
신태용호, 내달 세르비아·콜롬비아와 평가전
‘신태용호 3기’ 멤버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스파링 파트너가 세르비아와 콜롬비아로 정해졌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19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최근 상황과 관련한 입장 표명 기자회견을 하면서 다음 달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 데이 기간 …
올림픽 스타들, 전국체전서 메달 레이스
20일 충주와 청주를 비롯한 충북 일원에서 막을 올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는 종목별 대표 스타들이 출전해 소속 지방자치단체의 메달 레이스를 진두지휘한다. 한국의 인간 탄환 김국영(26·광주시청)은 주 경기장인 충주종합운동장 트랙을 달군다. 남자 100m 한국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
‘공한증’ 떨친 中축구, 방향잃은 한국 위협할까
무섭게 성장한 중국 축구가 공한증(恐韓症)을 완전히 떨쳐내고 한국을 위협하는 존재로 떠올랐다. 중국은 최근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10월 랭킹에서 한국에 ‘굴욕’을 안겼다. 한국이 종전 51위에서 62위로 11계단 추락한 반면 중국은 종전 62위에서 57위로 5계단 상승하면서 한국을 추…
우즈 세계랭킹 1위 가능성 “복귀해도 거의 불가능”
타이거 우즈(미국)가 허리 부상에서 거의 회복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프 황제’의 재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영국 도박업체 패디파워는 발 빠르게 ‘타이거 우즈 복귀 스페셜’을 마련해 우즈의 재기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시작했다. 우즈가 다시 미국…
프로농구 시즌 초반 ‘부상 주의보’
2017-2018시즌 프로농구가 정규리그 초반부터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 SK는 17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에서 승리, 기분 좋은 개막 2연승을 달렸으나 문경은 감독의 표정은 어두웠다. 바로 이날 경기 도중 주전 가드 김선형(29·187㎝)이 골밑슛을 하고 내려오는…
중국에도 뒤진 韓축구, 월드컵 본선 ‘직격탄’
한국축구가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추락으로 처음 중국에 뒤지는 ‘굴욕’을 당하면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경쟁에서도 직격탄을 맞게 됐다. 오는 12월 1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진행될 월드컵 본선 조 추첨 때 유럽의 강팀들과 경쟁하는 ‘죽음의 조’에 묶일 가능성이 커…
우즈 복귀 ‘청신호’… 담당의 “골프 완전 재개 가능” 진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복귀에 청신호가 켜졌다. 우즈의 에이전트 마크 스타인버그는 16일(현지시간) ESPN에 지난 4월 우즈의 허리 수술을 집도한 담당의사가 최근 우즈에게 아무런 제한 없이 모든 골프 활동을 재개해도 좋다는 진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스타인버그는 “경과가 좋아 (훈…
유소연·박성현, LPGA 타이틀 경쟁 ‘후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시즌 막바지로 향해가면서 각종 타이틀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수성과 ‘올해의 선수상’ 수상을 노리는 유소연(27)과, 여기에 맞서 LPGA 투어 데뷔 첫 해 ‘타이틀 싹쓸이’ 대기록에 도전하는 박성현(24)이 대만으로 무대를 옮겨 다시 …
박인비, 두달만에 필드 복귀
‘골프 여제’ 박인비(29)가 2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다. 박인비는 19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 북·서코스(파72·6664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 출전한다. 박인비가 공식 대회에 나오는 것은 8월 KLPGA …
"정예멤버로" 신태용호, 30일 3기 발표 2017.10.17 00:00
차범근,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 2017.10.17 00:00
LPGA 우승 고진영, 세계랭킹 21위로 ‘껑충’ 2017.10.17 00:00
강정호, 도미니카 윈터리그 2G 연속 무안타… 0.091 2017.10.17 00:00
박태환, 전국체전 자유형 200·400m 2관왕 도전 2017.10.17 00:00
시민프로축구단, 성적따라 양극화 ‘뚜렷’ 2017.10.16 00:00
신태용 “팬들의 실망 인정… 더 좋은 팀 만들겠다” 2017.10.16 00:00
‘볼넷’ 강정호, 원터리그서 2G 연속 출루 2017.10.16 00:00
여자 축구대표팀, 미국과 평가전 위해 출국 2017.10.16 00:00
추락하는 韓축구… FIFA랭킹 역대 최저 찍나 2017.10.13 00:00

 
   
“이번 도전, 내 인생의 또 다른 출발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이었던 아사다 마오(27)가 마라톤에 도전한다. 일본 ...
 
사설칼럼
 
 
<칼럼>친구, 포숙과 관중을 ...
나보다도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간다. G.무어…
 
 
독자투고
 
 
<독자투고>가을축제 재난사고,...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이맘때이면 전국의 수많은 지역에서 1조원이 넘는 축제비용으로 10월의…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움직이는 시청자 잡아라”
방송사들이 드라마 제작 편수를 확대하는 가운데,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신규 웹드…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