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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 호남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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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시즌 ‘영건’들의 급부상
2017년 KBO리그가 ‘영건 갈증’을 푼다. 24일까지 평균자책점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25세 이하 투수는 박세웅(22·롯데 자이언츠), 임기영(24·KIA 타이거즈), 한현희(24·넥센 히어로즈) 등 3명이다. 박세웅은 평균자책점 1.78로 2위, 임기영은 1…
16강 진출 U-20 신태용호, ‘경고 관리’ 변수로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한 신태용호에 ‘경고 관리’가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지난 20일 치러진 기니와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둔데 이어 23일 아르헨티나와 2차전에서 2-1 …
류현진, 당분간 선발 등판 어려워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선발 경쟁에서 밀려난 모양새다. MLB닷컴 다저스 담당 기자 켄 거닉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류현진의 불펜 전환’을 고려하는 로버츠 데이브 다저스 감독의 말을 전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언제 등판할지 아직 알 …
“축구 종가잡자” 한국, 내일 잉글랜드와 격돌
일찌감치 16강 티켓을 따낸 태극전사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4년 만에 만나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역대 첫 조별리그 전승 달성에 도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 최종전을 펼친다. 한국은 기니(3-0승)와 아르헨티나(2-1승)을 잇따라 꺾고 2연승(승점 6·골득실+4…
‘바르샤 듀오’ U-20 득점왕 가능할까
매 경기 골 맛을 보고 있는 ‘바르사 듀오’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와 백승호(바르셀로나B)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한국인 선수 최다득점 기록을 갈아치울 기세다. 이승우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기를 이용한 선제골로 경기 분위기를 뒤집으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
‘한국 男골프 간판’ 김시우, 시즌 2승 도전
한국 골프의 새로운 간판스타로 떠오른 김시우가 안마당 골프장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선다. 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
이정현 잡은 KCC, 우승 후보 급부상
프로농구 전주 KCC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 평가된 이정현(30)을 영입하면서 2017-2018시즌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KCC는 23일 이정현과 보수 총액 9억2000만원이라는 프로농구 사상 역대 최고 대우로 이정현을 잡는 데 성공했다. 이정현은 지난 시즌 안양 KGC인삼…
‘떠난 야신들’… 프로야구 ‘3김’ 한화서 퇴진
한국 정치판에 김영삼·김대중·김종필이라는 ‘3김’이 있다면, 프로야구에도 한국 야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세 명의 감독이 있다. 김응용(76)·김성근(75)·김인식(70)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 ‘3김’은 프로야구 통산 승리 1~3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다. 김응용 감독이 1554승(1288패 68무)으로 역대 1위, 김성근 감독이 1388승(1203패 60무)으로 2위, 김인식 감독이 978승(1033…
“올 시즌 내 점수 70점… 더 전진할 것”
유럽 무대 한국인 시즌 최다 골을 기록한 손흥민(토트넘)이 금의환향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6-2017시즌 20골을 터뜨리며 성공적으로 마친 손흥민은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일 워커, 케빈 비머, 벤 데이비스 등 팀 동료 세 명과 함께 귀국했다. 손흥민은 25일까지 토트넘의 글로벌 메인 스폰서인 AIA그룹의 각종 이벤트에 참가한다. 24일 오전엔 서울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토크쇼…
한화 김성근 전격 경질… 이상군 대행체제
한화 이글스가 김성근(75)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김 감독이 사령탑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한화 구단은 “김성근 감독이 21일 홈 경기 종료 후 구단과 코칭스태프 측에 사의를 표했다”고 했지만, 사실 …
‘집단 난투극’ 윤성환·비야누에바 6경기 징계
빈볼 시비로 그라운드에서 집단 난투극을 벌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선수와 코치 등 6명이 KBO의 징계를 받았다. KBO는 23일 서울시 강남구 야구회관 KBO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리그규정 벌칙내규 제4항에 따라 경기 중 빈볼 또는 상대 선수를 가격해 퇴장당한 삼성 투수 윤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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