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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 호남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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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성공 보증수표’ 최형우
KIA 타이거즈 4번 타자 최형우(34)는 16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에서 4년 연속 100타점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최형우는 1-1로 맞선 5회 무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로 시즌 100타점을 채운 뒤 다시 2-2 동점이 된 6회 2사 만루서 결승 2타점…
세계선수권 예선 앞두고 지친 女배구팀
최근 대한배구협회 임원이 김연경(29·중국 상하이)에게 그랜드 챔피언스컵(9월 5∼10일 일본) 출전 의사를 물었다. 그랜드 챔피언스컵은 애초 김연경이 “당연히 출전하지 않을 대회”라고 생각한 ‘이벤트성 대회’다. 결국 김연경이 출전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됐지만, 배구협회 임원의 ‘출전 의사 타…
신태용호, 26일 수원 삼성과 경기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운명이 걸린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10차전을 앞둔 신태용호가 K리그 명가 수원 삼성을 상대로 실전 담금질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7일 “축구대표팀이 오는 26일 오후 6시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수원 삼성과 연습경기를 치른다”라고 밝혔다…
김학범, ‘위기’ 광주FC 맡는다
공부하는 지도자’ 김학범(57) 전 성남FC 감독이 강등 위기에 놓인 프로축구 광주FC를 구해낼 소방수로 투입됐다. 광주FC는 16일 “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재정비하고, 잔류를 이끌 4대 감독에 김학범 전 성남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학범 신임 감독은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한 남기일 전 감독의 뒤를 이어 광주를 이끌게 됐다. 그러나 연봉과 계약 기간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
끝내기에 강한 ‘아기호랑이’ KIA 최원준
2009년 KIA 타이거즈의 10번째 우승 때 19세의 내야수 안치홍이 있었다면, 올해는 내야수 최원준(20)이 매서운 방망이 솜씨를 보여주며 ‘승리의 마스코트’로 자리했다. 서울고를 졸업하고 2016년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최원준은 지난해 14경기에서 타율 0.458로 매서운 타격 재능을 보여주더니, 올해는 47경기에서 타율 0.343, 3홈런, 22타점으로 활약 중이다. 최원준은 …
프로야구 순위싸움 변수는 ‘재편성 일정’
프로야구 정규리그를 한 달 반 정도 남긴 시점에서 포스트시즌 출전에 사활을 건 팀들은 슬슬 우천 취소된 경기의 재편성 일정을 걱정한다. 15일 현재 우천 취소된 경기는 총 35경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월 말까지 우천 취소된 경기를 취합해 9월 첫째 주께 재편성 일정을 발표한다. 이미 …
‘발목 골절’ 수원 조나탄, 재활 2개월 진단
‘보급형 호날두’ 조나탄(수원)이 발목 골절로 최소 2개월 이상 그라운드를 떠나게 돼 ‘득점왕의 꿈’도 멀어졌다. 수원 구단 관계자는 16일 “구단 지정병원으로부터 조나탄이 발목 골절로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라며 “오늘 오후 다른 병원에서 다시 진단을 받아보기로 했다. …
‘세계의 벽’ 절감… 여전히 아쉬운 한국 육상
길게 얘기할 것도 없이, 한국 육상은 세계와 격차가 크다. 이런 까닭에 올림픽이나 세계육상선수권처럼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대회에서는 ‘메달 획득’ 대신 ‘한국신기록 수립’ ‘10위권 진입’ 같은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게 마련이다. 14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
닻 올린 신태용호… 키는 ‘수비조직력’
‘1기 신태용호’가 베일을 벗으면서 대표팀의 최대 약점으로 손꼽히는 수비진 구성과 무릎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닌 기성용(스완지시티)의 대체자 선정에 대한 신태용(47) 감독의 복안이 팬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신 감독은 14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
배드민턴 이용대, 국가대표 은퇴 후 첫 우승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요넥스)가 국가대표 은퇴 후 처음으로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이용대는 14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체육관에서 끝난 2017 전국 가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일반부 남자복식에서 김대은(요넥스)과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 이용대-김대은이 결승전에서 만날 상대는 국가대표팀에서 한…
프로축구 감독 ‘물갈이’ 본격화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우열반’인 스플릿 라운드의 윤곽이 그려지면서 감독 교체 바람이 서서히 일고 있다 최윤겸(55) 강원FC 감독과 남기일(43) 광주FC 감독은 14일 나란히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최윤겸 감독은 팀이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의 부진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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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3경기 만에 안타 재개…2안타 2타점 2017.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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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대학입학사정관 경험을 바탕으로 매년 8월에는 지역 학부모와 수험생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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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는 말 그대로 ‘비상시 탈출해야 하는 구역’이다. 그런데 이런 구역을 없애거나 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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