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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 호남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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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수산물, 품질·편리함 한번에 ”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오는 7월 4일 지원센터에서 ‘브랜드 개발 제품 시식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목포를 대표하는 수산물 브랜드 제품 개발에 착수한 목포시와 지원센터가 자체 개발을 완료한 제품 4종 등을 선보인다. 지원센터는 1~2인 …
완도군 ‘적조방제 해상 모의훈련’
전남도와 완도군이 28일 완도해역에서 ‘적조방제 해상 모의훈련’을 펼쳤다. 적조 방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완도해역 모의훈련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전라남도, 완도군 등 유관기관과 어업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훈련은 28일 신지면 주변 해역에 적조생물(카레니아) 농도가 ㎖당 1,000개체 이상 출현하여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것을 가정해 선박 90척, 전해수 황토살포기 1대, 황토…
“해양 관광도시 신안 만들기 박차”
신안군은 27일 군청 공연장에서 민선 6기 군정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출입기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내년 새천년대교 개통, 2020년 임자대교 개통과 흑산공항 개항 등 이러한 전기를 토대로 신안군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사전에 대…
영암 자원봉사센터, 행자부 우수 프로그램 선정
영암 자원봉사센터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기초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영암군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7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영암군 자원봉사센터가 ‘동네가 행복한 영암, 드림봉사단’ 이라는 주제로 응모하여 기초…
진도군 “해상 교통망으로 관광 청신호”
진도군이 조도권역 해상 교통망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진도군은 “원활한 해상 교통과 조도권역 관광객 유치 극대화를 위해 553톤급 진도항-창유항간 여객선을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군은 60억원을 들여 최첨단 시설을 갖춘 차도선 선박 1척을 7월말까지 건조를 완료하고 시험운항 등을 거쳐 정기항로에 투입한다. 여객선이 본격 취항되면 조도권역 체류 관광 인프라 구축과…
강진군, 도시민 초청 귀농·귀촌 팜투어
강진군이 지난 24일 이틀간 서울시, 경기도 광주 등 도시민 40명을 초청해 귀농 팜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귀농 팜투어는 도시민들의 이동이 편이한 주말을 이용해 진행됐다. 관광이 주를 이룬 타 팜투어와 다르게 ‘귀농’을 주제로 투어를 귀농을 알아보는 도시민에게 귀농 정책을 홍보하고 귀농인 농장 견학 및 수확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팜투어에서 방문한 농장 대부분 귀농인이 운영하는 농장이다. 농장주들은 귀농…
‘웰빙간식’ 해남 초당 옥수수, 수확 한창
웰빙 간식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생으로 먹는 옥수수, 초당 옥수수가 본격 수확되고 있다. 초당 옥수수는 1990년대 후반 일본에서 개발된 간식용 풋옥수수로 일반 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매우 높아 초당(超糖, super sweet corn)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고 있다. 특히 과일 못지 않은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살려 생식으로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웰빙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몰이…
신안군, 홈페이지 새롭게 단장
신안군이 국내외 관광객의 보다 쉽고 편리한 신안여행을 돕기 위하여 군 홈페이지를 개선하여 서비스한다. 이번 홈페이지 개선은 2016년 군 홈페이지 재구축에 이어 웹표준을 준수하고 군 관광홍보와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오는 7월 3일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개선되는 홈페이지는 문화관광 홈페이지와…
두륜산 흔들바위, 해남 새 명물 ‘눈길’
200여년 전 고서(古書) 속 이야기로만 전해져 오다 최근 발견된 해남 두륜산 흔들바위(動石)가 탐방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두륜산 흔들바위는 지난달 말 해남군 관광지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두륜산 위험구간 조사 과정에서 발견했다. 한국의 다성(茶聖)으로 불리는 초의(草衣) 의순(意恂·1786∼1866)이 해남 대흥사의 역사와 사적을 기록한 책 대둔사지(大芚寺誌, 1816년 발행)의 유관(幽觀)편에 언급된 바위로…
강진 코끼리마늘, 효자 작목 ‘급부상’
강진군에서 일반 마늘보다 훨씬 큰 대형마늘인 ‘코끼리마늘’이 수확되고 있어 화제다. 일반 마늘이 한 알에 5~8g 정도인데 비해 코끼리마늘은 30~60g으로 10배정도 크고 무겁다. 육쪽마늘 같은 특유의 맛은 없으나 흑마늘로 가공할 경우 당도향상은 물론 유효성분 함량도 크게 증가된다는 보고가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이에 강진농업기술센터는 수년전부터 관내에 소량 재배되던 코끼리마늘을 모아 실증재배를 …
완도군, 체험 관광 통한 황칠산업 육성
완도군은 지난 2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황칠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조합, 황칠협회, 묘목 및 제품 생산자 등 황칠 관계자들이 모여 완도황칠의 현 실태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황칠 관계자들은 “황칠의 주산지답게 황칠조림 및 재배는 날로 늘어나는 추세이나 전국적 인지도가 부족하다”며 “단순하게 묘목 판매와 진액생산 등 1차원적인 생산에 그쳐서는 안되…
영암군, 전기자동차 제작 발표회 2017.06.27 00:00
목포시 “시민들과 소통정책 고효율” 2017.06.26 00:00
강진 세계모란공원, 초화류 ‘활짝’ 2017.06.26 00:00
신안교육청, 수업개선 멘토링 교육 2017.06.26 00:00
영암군, 가축전자경매시장 준공 2017.06.26 00:00
“토요시장서 쇼핑·문화생활을 한번에” 2017.06.22 00:00
신안군, 천도천색길 ‘트레킹&캠핑 페스티벌’ 2017.06.22 00:00
완도해경, 미식별 선박 좌초 대비 훈련 2017.06.22 00:00
목포시 “건축문화유산 게스트하우스로” 2017.06.22 00:00
완도군, 해조류박람회로 수출 ‘성과’ 2017.06.21 00:00

 
   
장흥군-한국숲유치원협회, 유아숲교육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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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산불 발생시 대피 ...
현장 화재 진압대원 15년차인 본인도 신입시절 산불 진화 시 큰 사고로 이어질뻔한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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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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