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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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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대한민국서 군인으로 산다는 것
아들이 영장을 받고 지난해 11월 말에 입대를 하였고 이제 5개월이 흘러가고 있다. 20개월로 많이 짧아졌다고는 하지만 아들과 나에게 20개월은 여전히 긴 시간이 되고 있고 군 출신들을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10여년 가까이 지켜봐 왔지만 군 문화는 여전히 생경하다. …
<기고>제대군인에게 따스한 시선을
제대군인이란 ‘장교, 준사관, 부사관 또는 병으로서 병역법 또는 군인사법에 따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사람’이다. 국가보훈처에서 중점 지원하고 있는 제대군인은 중장기(5년~10년미만 또는 10년이상) 복무 제대군인과 의무복무를 마친 사람이 모두 포함된다. 이러한 제대군인들의 사회복귀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일반인들의 전직(轉職)은 같은 분야에서 직업을 바꾸거나 똑같은 직업을 유지하면서 분야…
<기고>화순 남산공원, 문화 어우러진 힐링공원으로
도시화된 현대 생활에서 공원의 필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화순읍 남산공원의 재개발 필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남산공원은 1970년 10월 조성된 총 6만4878㎡의 근린공원으로 화순읍 시가지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숲이 잘 조성되어 오랫동안 화순군민의 휴식처 역할을 해왔다. 1984년에는 충혼탑이 건립되었고 2009년 5월 화순군에 등록되어 있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 국가 …
<기고> 미역을 먹는 어미고래 이야기
한자 ‘바다 해(海)’는 ‘어머니 모(母)’를 포함하고 있다. 뜻을 나타내는 삼수변과 음을 나타내는 每(매→해)가 합하여 이루어진 형성문자로 每(매)는 母(모)와 같아서 애를 낳는 사람을 뜻한다. 고 문헌에 바다 속에서 출산하는 어미고래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다. 당나라 때 서견이 지은 ‘초학기’에 “고래가 새끼를 낳은 뒤 미역을 뜯어 먹어 산후의 상처를 낫게 하는 것을 보고 고려 사람들이 산모에게 …
<기고>규제개혁으로 행복한 보훈 3.0
여기저기 거리에는 개나리와 철쭉이 만개하고 봄이 다가왔지만, 창밖의 뿌연 먼지가 나들이를 망설이게 만든다. 중국 경제의 급성장 이면에 이러한 부작용에 대하여 대한민국에 사는 내가 직접 피부로 느끼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만큼 세계 경제는 긴밀하고 꼼꼼하게 관련이 되어있어서 다른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수많은 원인에 의하여 가까운 미래에 무슨 결과를 초래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최근에는 중국 경제…
<기고>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8주년을 맞아
지금으로부터 98년 전 오늘 4월 13일은 빼앗긴 조국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한 뜻 깊은 날이다. 1919년 4월 13일, 일제 강점으로 암울했던 시기에 중국 상해에서 우리 선열들은 조국광복을 위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을 세계만방에 선포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던 신규식, 이동녕, 이시영 등 민족 지도자들은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중국 상해에서 1919년 4월 11일 임시의정원을 구…
<기고>갑상선과 해조류의 진실
갑상선 질환이 있다고 하면 진료 받고 나갔다가도 황급히 들어와서 하는 질문이 있다. “원장님, 그럼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 전복은 피해야 하지요?” 해조류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질문의 대한 내 답은 항상 같다. “전혀 문제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먹는 정도의 해조류는 갑상선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
<기고>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3월 넷째 금요일인 24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서해에서 발생한 3개 사건(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을 비롯한 정전협정 이후 지속된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 안보의식을 결집하기 위해 지난 해 국가보훈처에서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서해 수호 3대 사건인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 이 세 사건의 공통점은 모두 서해에서 발생한…
<기고>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의무
우리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가족을 구성하고 각종 수많은 자연적 피해와 사회적 침해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주택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나와 내 가족을 지켜주는 이 안식처가 때로는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을 위한 안전한 삶을 무너뜨리는 경우가 발생하곤 한다. 최근 3년간(2014~2016년) 연평균 발생한 전체화재 중 주택화재는 1만543건(25%)이 발생하였으며, 인명피해 또한 177명(60…
<기고>소화기·경보감지기는 ‘우리집 소방차’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매스컴을 보면 주택 등 주거시설 화재로 인한 사건사고를 쉽지 않게 볼 수 있다. 전국 소방기관에서는 연중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주택화재를 감소시키기 위해 갖가지 시책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우리 전남에서도 매년 일정부분의 예산을 편성하여 취약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고 있음은 물론 다양한 방법으로 모든 가정에 소화기·감…
<기고>주택 기초소방시설 꼭 설치해야
최근 전남소방본부가 분석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발생한 전체화재 2455건 중 21.3%인 524건이 주택에서 발생해 사망 17명 부상자는 39명 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일반주택은 소방시설에 대한 규제사항이 없고 소방차량의 진입이 곤란하기 때문에 화재로 인해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았다. 때문에 지난 2011년 8월 4일 개정되고 2012년 2월 5일 시행된 ‘소방시설 …
<기고>제98주년 3·1절을 맞이하여 2017.02.28 00:00
<기고>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국민 안전의무 2017.02.13 00:00
<기고>제대군인 안정적 사회복귀 국가안보 버팀목 2017.02.09 00:00
<기고>제대군인의 희망찬 새 출발을 응원하며 2017.02.01 00:00
<기고>국민 생명·재산 지키는 호국보훈정신 함양 2017.01.18 00:00
<기고> 행복 위한 도약, 깨끗海요 완도海역 2016.12.20 00:00
<기고>안정적인 노후생활 농지연금으로 2016.12.06 00:00
<기고>‘테트라포드’ 즐거움 속 감춰진 위험성 2016.11.03 00:00
<기고>일본교육희망 현장을 다녀와서② 2016.11.02 00:00
<기고>정보통신의 미래와 나아갈 방향 2016.10.25 00:00

 
   
<기고>일본 희망교육현장을 다녀와서..

겨곡성교육청 주관으로 관내 선생님 30여명과 함께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지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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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에 선 지도 10년이 넘었지만 늘 한 여학생이 생각난다.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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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식중독 예방법 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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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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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스타들의 소식이 잇따르면서 연예계가 긴장하고 있다. 스타 한명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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