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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 호남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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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국부유출이며 매국행위
곡성군사회단체와 곡성군, 군의회가 금호타이어 해외중국자본매각반대를 위해 결사항쟁의 자세로 임하고 있다. 최근 군 의회는 청와대와 국회 정부청사, 산업은행 본점을 방문하여 1인 시위 및 집회를 가진 뒤 곡성군의회의 입장을 전달한바 있다. 이 과정에서 실제 칼자루를 …
<기고>을지연습을 통해 본 국가안보
금년도 ‘을지연습’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 을지연습은 태극연습이라 해서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작원 31명이 청와대 기습사건 계기로 당시 대통령 지시에 의거 국가안전보장회의 주관 하에 그 해 7월 처음 실시된 후 1969년부터 을지연습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을지’라는 명칭은 고구려 때의 을지문덕 장군이 살신성인의 자세로 나라를 지킨 호국정신을 기리고 본받자는 측면에…
<기고> 나눠주는 복지보다 찾아서 돌려주는 복지로
한 나라의 복지정책이 제대로 결실을 맺으려면 다양한 혜택이 대상자들에게 적기에 누수 없이 고루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대상자들의 대부분 노령이어서 정책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못하는 경우도 있고, 제도의 기본틀이 당사자 신청주의를 기반으로 해 좋은 혜택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가 그러하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도 이 같은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 복지 혜택 신청절차를 단순·다양화하여 복지사…
<기고>“올 여름엔 완도로 가자”
바캉스 시즌이다. 아름다운 해변과 백사장을 보유한 완도는 이때쯤이면 활기에 넘쳐난다. 도시의 무더위를 피해 청춘남녀들과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바다를 찾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90만이 넘는 피서객이 완도를 찾았다. 완도에는 전국적으로 이름난 해수욕장과 아름다운 섬들이 즐비하다. 모래우는 소리가 십리를 간다는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 해당화와 모래가 고운 금일 해당화해변, 아시아최초 슬로시티로 잘 알려진 청산…
<기고>화순 속의 광주 ‘동복호’
화순군 이서면, 북면, 동복면 일원에 조성된 동복호는 관선시대인 1971년 1차 조성 후 1985년 현재의 규모로 확장했으며 1973년 1만2천656㎢의 면적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현재 150만 광주 시민의 식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동복호 개발로 인해 실향민을 포함한 화순군민들은 많은걸 내주거나 양보하여야 했다. 첫째 그들의 놀이터 이자 추억이 살아 숨 쉬는 곳을 내주었다. 현재 50대 이상 장년층…
<기고>화순에서 여름휴가 보내길 권장하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았다. 매년 여름휴가 시즌이면 동남아를 비롯해 제주 등의 항공과 숙박은 동이 나기 일쑤다. 사실상 올해도 예년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그러나 최근 변화 조짐도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내 고장에서 휴가보내기’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지역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이 내수를 진작시키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충북의 경우 여름 과일의 향연인 향…
<기고>유엔군 참전의 날 되새겨야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고 하시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이 생각나는 7월이다. 지금부터 67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 아무런 준비가 없던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다. 유엔군의 참전으로…
<기고>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철저
소방관서에서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기온상승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열사병·열탈진 등 온열질환 환자가 대폭 증가 할 것으고 예상돼 여름철 폭염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구조·구급활동 추진으로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의하면, 최근 5년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는 2012년 984명, 2013년 1189명, 2014년 556명, 2015년 1056명, 2016년…
<기고>‘천일염산업 활성화 토론회’ 를 마치고
토론을 마무리 할 무렵 한눈에 봐도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 한분이 손을 드신다. 증도면 병풍도에서 오셨다는 어르신은 마치 절규하듯 관(官)에서 나오신 토론자들을 향해 그동안의 감정을 여과없이 쏟아내셨다. “소금값이 떨어진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팔리지도 않아 생활이 안되는 것은 물론 염전 인부의 노임을 못줘 고발되기 직전이다. 이지경에 이르도록 어느 누가 관심이나 보였느냐”며 해수부, 전남도, 신안군 관계자…
<기고>국민이 공감하는 ‘치매국가책임제’ 위해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새로운 정부의 공약사항 중 하나가 ‘치매국가책임제’로 5대 암보다 무섭게 인식되는 질환이 치매라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한다. 2017년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 수는 72만 5천명으로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노인으로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정부에서는 올해 추가경정 예산에 2023억원을 반영하여 치매국가책임제의 구체적인 추진방향으로 치매관리 인프라 확…
<기고> 기상이변, 철저한 준비와 안전의식 필요
가뭄이 끝나고 반가운 장마가 찾아왔다. 하지만 가뭄 해갈의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전국 곳곳에는 국지성 호우가 발생하는 등 요란한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의 설명에 따르면 이처럼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는 이유는 북쪽의 차갑고 건조한 공기와 남쪽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만나면서 불안정한 대기 움직임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여름철 각종 기상이변으로부터 우리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해마다 집중호우와 태풍이 발…
<기고>올여름 힐링휴가는 생일도에서 2017.07.07 00:00
<기고>깨끗한 청렴의식으로 따뜻한 보훈 실현 2017.07.06 00:00
<기고>‘독거노인 고독사’ 공동체가 함께 풀어야 2017.06.29 00:00
<기고>따뜻한 보훈복지 실현하는 보훈섬김이 2017.06.27 00:00
<기고>생일도 서성마을 당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2017.06.20 00:00
<기고>6월에 돌아보는 보훈섬김의 실천 2017.06.12 00:00
<기고>호국보훈의 달에 생각해보는 제대군인 2017.06.09 00:00
<기고>6월은 호국보훈의 달 2017.06.05 00:00
<기고>대한민국서 군인으로 산다는 것 2017.05.24 00:00
<기고>제대군인에게 따스한 시선을 2017.05.16 00:00

 
   
<기고>화순 남산공원, 문화 어우러진 힐링공원..
도시화된 현대 생활에서 공원의 필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화순읍 ...
 
사설칼럼
 
 
<칼럼> 학부모들에게 진짜 필...
필자는 과거 대학입학사정관 경험을 바탕으로 매년 8월에는 지역 학부모와 수험생들을 위해…
 
 
독자투고
 
 
<독자투고>비상구 폐쇄 절대 ...
비상구는 말 그대로 ‘비상시 탈출해야 하는 구역’이다. 그런데 이런 구역을 없애거나 막는…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연인이라면 공감할 사랑 노래...
빅뱅의 태양(본명 동영배·29)은 최근 새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이 알려지며 연인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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