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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1       
::: 호남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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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물관리자동화사업’ 확대해야
최근 급격한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업은 기계화경작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나 수리시설물 조작 등의 관리는 그 흐름에 편승하지 못한 실정이다. 논경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선 관리자가 직접 수리시설물(저수지, 양수장 등)에 가서 조작 후 각각의 수로에 설…
<기고>학교 폭력 ‘땜질대책’으론 해결 못 한다
최근 부산 여중생 폭력사건을 전후로 강릉, 울산 등에서 유사한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전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극심한 불안감에 쌓이고 네티즌들 중심으로 소년법을 폐지해야한다는 청원도 이어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역설하고, 예방책을 마련을 지시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냉정히 보면 학교 폭력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또 처방도 1990년대 후반부터 줄곧 징…
<기고>가을철 바다낚시 더욱 더 안전하게
서해바다에 전국의 낚시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며 여가를 보내기 위해 낚시객은 짜릿한 손맛의 월척을 기대하며 여기저기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다. 특히 초보 낚시객들도 낚시줄만 던지면 갈치, 도미 등이 끊임없이 물려 나오는 가을낚시의 묘미가 알려지면서 목포·영암·신안 등에서는 하루 수십여 척의 낚시어선이 낚시객들을 태우고 출항하고 있다. 하지만 출항한 낚시어선이 많은 만큼 각종 사고 위험성도…
<기고>먹거리 안전, 깨끗한 바다 만들기로 시작하자
올 상반기 우리 식탁의 얼마나 많은 먹거리들이 이슈가 되었는가. 질소과자, 햄버거, 살충제 계란 등 먹거리 파문으로 전 국민이 먹거리 안전불감증에 시달렸다. 바다에서 나는 해산물도 예외는 아니다. 환경 보호단체 그린피스의 보고에 따르면 매년 약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고 해양생물의 먹이가 된다고 한다. 환경오염으로 해양생물종의 감소 문제와 더불어 미세플라스틱, 중금속, 방사능 물고기 등 인간이…
<특별기고>청정한 계란은 어디서 오는가
계란이 외면당하고 있다. 안전성 문제로 소비가 되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양계농가의 시름이 깊다.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회복되기를 기대한다. 산업혁명 이후 노동자의 외식은 증가됐고 축산물의 소비도 늘었다. 케이티 키퍼는 ‘육식의 딜레마’에서 육류산업이 호황을 누렸던 것은 밀집사육시설 때문이었다고 주장한다. 밀집사육시설의 시작은 1930년대 미국의 양계업이었다. 사람들은 닭에게 비타민D를 먹이면 일 년 내…
<기고>제대군인에게 사회적 배려를
여름이 아무리 덥다고 해도 계절의 순환 앞에 어쩔 수 없이 흘러가듯 푸른 제복을 벗은지 7년여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군인이었다는 자긍심을 잊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군은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조직의 특성상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일정기간 내에 전역을 해야 하는 제대군인들은 전역과 동시에 냉엄한 현실 속에 내몰리게 되고 군조직과 사회조직의 대립되는 갈등 속에서 자신을 새로이 만들어…
<기고>진심 보이면 누군가 알아주기 마련
진심을 보이면 누군가는 알아봐주기 마련이다. 필자는 학사장교 41기로 임관하여 7년의 의무복무를 마치고 2010년 7월에 전역했다. 전역 전 여러 기업체에 원서도 넣고 면접도 보았지만 군 생활의 경력만으로 취업에 성공하기란 쉽지 않았다. 중기 복무 전역 후 취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가장 큰 애로점은 사회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스펙도 갖추어지지 않은 그냥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의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
<기고>외래 돌발해충, 국가 차원 공동방제 추진해야
지구온난화, 이상기온, 국제 농산물 교역 증가 등 농작물 생육환경 변화에 따라 각종 신종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전혀 예상되지 않았던 외래 돌발병해충의 국내 유입도 늘고 있다. 외래 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은 2010년 충남 공주와 전북 순창 등에서 발견된 후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선녀벌레는 2009년 서울과 수원 등에서 처음 발견된 후 경기, 강원, 충남·북, 전남·북으로 확산되고 있다. 꽃매…
<기고>“위급상황땐 가장 먼저 119신고를”
구급대원으로 활동하다보면, 안타까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노부부만 생활하다가 할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이 없는데, 혹시나 자고 깨어날까봐, 기다리다 깨어나지 않자 자녀들에게 연락후, 또 그 자녀분들이 119에 신고하는 사이 소생할수 있는 시간을 놓쳐 버리는 경우 등 노부부만의 사례가 아니다. 아이들이 경련을 일으키거나 다친경우도, 가족들에게 먼저 전화로 알려 그 가족들이 119신고하는 경우 등 11…
<기고>제대군인 취업 제고 방안에 관하여
김정은 체제가 본격화된 북한은 핵실험과 지속적인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한반도의 안보적 긴장과 위협을 가중 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안보적 환경에서 확고한 국가방위태세 확립과 평화체제 유지를 위하여 헌신하는 군인들의 희생은 참으로 큰 업적이며 개인의 명예라고 생각한다. 특히 군인의 길을 선택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고 전역해야 하는 현역과 이미 전…
<기고>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국부유출이며 매국행위
곡성군사회단체와 곡성군, 군의회가 금호타이어 해외중국자본매각반대를 위해 결사항쟁의 자세로 임하고 있다. 최근 군 의회는 청와대와 국회 정부청사, 산업은행 본점을 방문하여 1인 시위 및 집회를 가진 뒤 곡성군의회의 입장을 전달한바 있다. 이 과정에서 실제 칼자루를 쥐고 있는 산업은행 기업구조조정실장과의 면담도 가졌다. 그는 이미 더블스타라는 중국기업이 아니면 대안이 없다는 식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교과서적인 …
<기고>을지연습을 통해 본 국가안보 2017.08.17 00:00
<기고> 나눠주는 복지보다 찾아서 돌려주는 복지로 2017.08.09 00:00
<기고>“올 여름엔 완도로 가자” 2017.08.08 00:00
<기고>화순 속의 광주 ‘동복호’ 2017.08.07 00:00
<기고>화순에서 여름휴가 보내길 권장하며 2017.07.27 00:00
<기고>유엔군 참전의 날 되새겨야 2017.07.26 00:00
<기고>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철저 2017.07.25 00:00
<기고>‘천일염산업 활성화 토론회’ 를 마치고 2017.07.24 00:00
<기고>국민이 공감하는 ‘치매국가책임제’ 위해 2017.07.17 00:00
<기고> 기상이변, 철저한 준비와 안전의식 필요 2017.07.10 00:00

 
   
<기고>올여름 힐링휴가는 생일도에서..
무더위가 시작되고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가족들은 휴가계획을 짜느라 정보의 홍수에 빠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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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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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들이 드라마 제작 편수를 확대하는 가운데,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신규 웹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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