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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2(수) 18:34
'SWEET 2019' 하늘·바람·땅 에너지전 개막


DJ센터서 내일까지…20개국 222개사 500개 부스 운영
세계적 태양광 석학들 한자리에… 채용설명회 등 다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3월 14일(목) 00:00
13일 오후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SWEET 2019하늘바람땅에너지전 개막식’에 이용섭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국제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전시회인 ‘SWEET 2019’(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가 13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병완 국회의원,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27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주최하고 KOTRA, 한국에너지공단,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5일까지 태양광, 풍력, 해양 소수력, 이차전지, 수소, 스마트그리드, 전력, 발전플랜트 등 에너지 신기술과 최신 정보를 선보인다.
전시회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전KDN, 한전KPS 등 에너지 공기업과 신성이엔지, OCI파워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비롯해 전세계 222개사가 500개 부스를 운영한다.
비에이에너지, 탑솔라, 에코전력, 하이솔루션 등 광주·전남 기업도 50개 이상 참가한다.
이 기간 20개국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수출상담회와 구매상담회, 에너지밸리 채용설명회, 신재생에너지 창업스쿨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주최하는 글로벌태양광컨퍼런스에는 전세계 태양광 석학들이 대거 참여하고 수소에너지산업활성화 토론회에는 전문가 그룹이 참여해 수소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의 ‘4차 산업혁명이 일으키는 변화’, 한국전기연구원의 ‘기술이전사업화 설명회’, 한국광기술원의 ‘전력산업 광융복합기술 포럼’ 등 전문 세미나도 마련된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와 지구 온난화 등 우리가 안고 있는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정책을 전면적으로 혁신해야 한다"”며 "이번 전시회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에너지 신산업을 선도하고 국가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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