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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일) 18:06
무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운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10월 22일(목) 00:00
무안군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요건을 갖춘 사업자로서 기존 행정정보만으로 지원대상 여부 확인이 불확실한 소상공인과 신속집행 미 포함자 등을 대상으로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로 작년대비 올해 매출이 감소한 연 4억원 미만의 일반업종은 100만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올해 8월 16일 이후 시행한 집합금지 영업제한을 기준으로 영업제한업종은 150만원, 집합금지업종은 200만원이 지원되며 1인당 1개 사업체만 지원된다.
지원 제외대상은 사행성 업종, 변호사·병원 등 전문직종, 부동산 임대업, 무등록 사업자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대상업종이며 융자제외 업종 중 유흥주점과 콜라텍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행한 집합금지 업종에 해당되어 지원대상이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이 원칙으로 내달 6일까지 새희망자금 홈페이지(주소창에 ‘새희망자금.kr’ 입력)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관내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와 군청 지역경제과 에서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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