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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일) 18:06
나주 남평·다도 마을하수도 정비 ‘구슬땀’

광이·평산마을 총 6.49km구간 58억 투입 2023년 준공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10월 27일(화) 00:00
나주시는 농어촌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 상하수도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남평읍 광이마을, 다도면 평산마을 주민들의 주거여건 개선과 수질 보호를 위한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58억원(국비70%)을 투입해 광이마을, 평산마을에 각각 하수관로 3.64km, 2.85km(총 6.49km)를 오는 2023년까지 설치한다.
특히 오수와 우수가 한 개의 관을 통해 처리되고 있는 기존의 합류식에서 별도의 오수관로를 신설,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도를 도입했다.
시는 앞서 2018년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설계현장검토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8월 25일 공사에 본격 착공했다. /나주=서철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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