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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일) 18:06
광양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

내달 6일까지 방문 시 유형별 신청서류 구비해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10월 27일(화) 00:00
광양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금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을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읍면동사무소와 시청 대회의실(11월 2일 오전 제외)에서 현장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접수는 신속 지급 대상 중 온라인 접근성이 취약한 소상공인과 신속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새희망자금 신청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의 지원대상은 특별피해업종(집합금지업종)과 일반업종이 있고, 일반업종은 소상공인 여부, 매출액 규모 등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대상에 해당한다. 관련 지원기준과 신청서는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새희망자금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현장접수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통장사본 지참해야 한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의 구체적인 지원기준으로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 모두 2020년 5월 31일 이전에 창업해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 중인 소상공인(휴·폐업자 제외)이어야 한다.
집합금지 업종은 관련 서류를 빠짐없이 제출한 경우 매출액(4억 원), 매출감소 여부와 무관하게 2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일반업종은 2019년도 매출 4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중에 2020년도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고, 2019년 부가세 간이과세자는 매출감소 여부 확인 없이 우선 지급하나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는 것이 원칙이다.(2021년 1월 부가가치세 반드시 신고해야 함)
2020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창업한 경우에는 올해 6~8월까지 3개월간 매출액의 연간 환산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이고, 8월 매출액이 6~7월 월평균 매출액보다 감소한 업소여야 한다.
올해 5월 31일 이전 창업자라도 매출실적이 없는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광양=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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