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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1(일) 21:02
여자화장실 훔쳐보다가
/이동기 기자
2013년 05월 23일(목) 00:01
○…40대 강모씨가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훔쳐보기 위해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갔다가 경찰서행.
○…22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1일 밤 9시께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한 식당 1층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찰 관계자는 조사에서 “강씨는 이날 저녁식사를 마치고 자신이 일하는 건설현장 인근의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쓴 웃음.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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