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1.24(수) 15:04
‘훈계하지마’란 말에
2013년 05월 24일(금) 00:01
○…광주에서 40대 한 남성이 훈계조로 말하는 동생을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
○…경찰에 따르면 23일 오전 2시 35분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 점포에서 A(42)씨가 흉기에 배를 찔렸다는 신고가 경찰과 119에 접수.
○…경찰에서 A씨는 “점포 영업을 마친 뒤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 친형(45) 등 셋이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형에게 ‘이제 도박 좀 그만하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