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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4(수) 15:04
‘쪼잔한 조폭’
/이동기 기자
2013년 05월 29일(수) 00:01
○…조직폭력배 30대 이모씨가 자신의 여자친구인 동성친구에게 얼굴 등에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경찰서행.
○…2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5일 오전 3시 35분께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여자친구 찾아내, 오늘 못 찾으면 죽여버린다”며 A(25?여)씨의 얼굴 부위를 세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술에 취한 이씨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괴롭히다가 A씨의 집까지 찾아가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혀를 끌끌.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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