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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이 무서워
/강지훈 기자 kjh12021@naver.com
2013년 06월 04일(화) 00:01
○…광주 서부경찰서는 3일 편의점에서 또래 고등학생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담배와 생필품 등 90만원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17)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
○…고등학교 ‘일진’인 이군 등 4명은 지난 4월 3일 오후 1시께 나주시 금천면의 한 편의점에서 담배 2보루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8차례에 걸쳐 9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조사에서 “편의점에서 일하던 고등학생들은 이군 등이 무서워 피해를 당하고도 신고하지 못했다”고 쓴웃음.
/강지훈 기자 kjh120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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