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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8(수) 19:33
112 거짓신고했다가…
/강지훈 기자 kjh12021@naver.com
2013년 06월 17일(월) 00:01
○…40대 한 남성이 지난달 22일 밤 10시께 112에 광주 북구 두암동 한 당구장에서 ‘도박판이 벌어졌다’고 거짓으로 전화한 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
○…16일 광주 북부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거짓신고 혐의로 광주지법의 즉각심판에 넘겨진 김모(47?건축업)씨에게 구류 5일이 선고돼 유치장에 입감 조치.
○…경찰 관계자는 조사에서 “김씨는 당구장 업주에게 개인적인 불만을 품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거짓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한숨.
/강지훈 기자 kjh120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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