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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2(월) 19:02
‘닥치는 대로 턴다’
/이동기 기자
2013년 06월 19일(수) 00:01
○…광주 광산경찰서는 18일 상습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특수절도)로 정모(2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청소년 8명을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5일 오전 2시50분께 광산구 우산동 한 의류매장에 침입해 티셔츠 등 의류 40벌(24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3일부터 11일까지 총 18차례에 걸쳐 범행해 모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조사에서 “가출해 만난 사이인 이들은 상가털이, 자전거절도, 날치기, 편의점 등을 턴 절도 전과가 있다”면서 “상가의 사설 경보장치와 폐쇄회로 TV까지 파손하는 등 대범한 범행 수법을 보였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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