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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타고 빈집털이
2013년 07월 16일(화) 00:01
○…광양경찰서는 15일 영호남지역에서 상습적으로 빈집털이 행각을 한 혐의(절도)로 최모(53)씨를 구속.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광양, 여수, 경남 창원지역 아파트나 빌라에 몰래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모두 34차례에 걸쳐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 경찰은 최씨의 주거지에서 귀금속 33점과 현금 1천여만원 등 모두 3천100만원 상당의 피해품을 회수.
○…경찰 관계자는 조사에서 “최씨는 고급 외제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범행했으며 주로 창문이 열린 저층 아파트나 빌라를 털었다고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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