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1.24(수) 18:44
소 간 먹다 기도가…
/영광=류정호 기자
2013년 07월 29일(월) 00:01
○…영광에서 지난 26일 70대 노인이 소 간을 먹다가 기도가 막혀 숨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께 영광군 군서면의 한 주택에서 A(76·여)씨가 소 간을 먹다가 쓰러져 숨졌으며, A씨는 이날 가족과 점심으로 익히지 않은 소 간 요리를 먹었던 것으로 조사.
○…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 A씨의 얼굴과 손끝이 파랗게 변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기도가 막혀 질식사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고 설명.
/영광=류정호 기자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