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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TA란
2015년 08월 26일(수) 00:00
킬레이션(chelation)은 그리스어로 바닷가재의 발을 의미하는 ‘chele’에서 기원한다.
원래 킬레이션에 사용하는 킬레이트 중 하나인 EDTA(Ethylene Diamine Tetraacetic Acid)는 체내에 축적된 유해한 중금속이 인체의 생리기능과 면역기능을 방해함으로써 독성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들 유해한 중금속 들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즉, 킬레이션 치료법은 유해 중금속을 제거하는 킬레이트제를 좌약하여 혈관에서 노폐물을 씻어 소변으로 배출하는 ‘첨단 혈관 청소법’이라고 할 수 있다.
EDTA는 중금속뿐만 아니라 혈관의 칼슘,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을 감소시키고 혈소판의 응고작용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항산화 물질에 의한 LDL-Peroxidation을 억제함으로써 혈관 손상을 예방하고 혈관의 석회화, 혈소판의 응고를 억제함으로써 중상동맥경화증과 폐쇄성 동맥혈관장애의 치료와 예방에 광범위하게 사용돼 왔다.

■ EDTA 치료효과
지난 4월부터 대행하고 있는 기기변경, 해지 등 가입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전국적으로 일평균 78명이 우체국을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는 택배로 배송되던 USIM칩을 우체국에서 직접 배부하여 당일개통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우체국알뜰폰은 음성 위주나 데이터 1GB 전후 이용자에게 적합한 요금제를 판매하여 왔으나, 7일부터는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2만원대에 5GB 데이터를 기본 제공하는 요금제를 출시한다.
데이터 선택 요금제는 유무선 음성통화와 문자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데이터만 사용패턴에 맞게 300MB, 1·2·6GB, 무제한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5GB 기본제공 요금제는 음성은 망내무제한, 망외 280분으로 넉넉하게 제공하면서 데이터를 5GB 제공하므로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모두 많이 사용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번 신규 요금제로 월 1 ~ 2만원 가량 가계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우체국알뜰폰은 가입자당 월평균 납부요금은 1만611원으로 이동통신 3사 3만6천404원과 알뜰폰 전체 1만5천721원보다 각각 2만5천793원과 5천110원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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