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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2(일) 14:56
광주 정서 담긴 포크음악 ‘사직길 연가’ 음반 발매
/김성은 기자
2017년 12월 28일(목) 00:00
광주 사직통기타거리 상인들이 음반을 발매했다.
광주사직통기타거리추진협의체는 상인 뮤지션들이 참여한 음악앨범 ‘사직길 연가’를 녹음했다고 26일 밝혔다.
트윈폴리오, 사직골 등 9개 매장이 참여한 이번 앨범은 총 9곡이 수록됐으며 포크 음악에 색소폰,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음악적 형식으로 채워졌다.
햇빛촌 박종태는 고(故) 이장순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아 ‘충장로의 밤‘을 리메이크 했으며 뭉게구름 정영보는 직접 쓴 가사에 한보리가 곡을 붙인 ‘사직골 연가’를 불렀다.
또 음반은 지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상인 뮤지션들의 자작곡과 지역음악인들의 곡들로 구성됐다.
광주사직통기타거리추진협의체 관계자는 “잊고 살았던 추억의 감성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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