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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8(수) 19:33
‘7년차 징크스’… 미쓰에이, 해체 공식화
/뉴시스
2017년 12월 28일(목) 00:00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7년 만에 공식 해체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27일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가 해체됐다”고 밝혔다.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지아가 재계약을 맺지 않고 팀을 떠났고, 민 역시 올해 4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팀 해체는 예고된 바 있다.
2010년 7월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같은 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으로 대상 격인 올해의 노래상과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이후 발표하는 곡마다 인기를 누렸다.
이에 따라 미쓰에이 역시 아이돌 그룹 ‘7년차 징크스’를 피하지 못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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