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1.24(수) 15:04
“불갑산 연실봉에 오르면 영광이 한눈에”


영광군, 안내도·정자·이정표 등 설치

/영광=류정호 기자
2017년 12월 28일(목) 00:00
영광군은 지난해 연말 불갑산 연실봉(해발 516m)정상에 관망도를 설치해 무술년(戊戌年) 첫날부터는 누구든지 연실봉에 오르면 아름답고 광활한 군 지역 산과 바다, 들녘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연실봉은 불갑사 입구에서 아름다운 저수지 경관과 어우러진 나무 벤치를 지나서 동백골 정자를 따라 구수재 숲길로 1시간 30분쯤 올라가면 불갑산 정상으로서 사방을 관망할 수 있는 곳이다.
올해 영광군에서는 불갑산 등산로가 군민의 편안하고 행복한 숲길이 되도록 망원경을 비롯 등산 종합안내도, 정자, 이정표, 벤치 등을 설치하고, 기존 시설물도 도색 및 재정비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AI예방을 위하여 2018년도 해맞이 행사가 취소된 것은 아쉽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한번쯤 불갑산 등반을 권하고 싶다고 밝히고 앞으로 계속해서 단풍나무 식재 등을 통하여 아름다운 불갑산 숲길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영광=류정호 기자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