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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도서관 이용자 94.3% “서비스 만족”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02일(화) 17:19

광양시가 시립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용자의 94.3%가 시립도서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중앙·중마, 작은도서관 6곳 등 도서관 이용자와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56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에서는 개관시간 연장사업과 책두레 서비스, 인문독서아카데미, 북스타트 사업, 다문화 프로그램 등 총 5개의 단위 사업별로 나눠 진행됐다.
설문결과 기존 중마도서관은 지난해부터 1개 자료실, 중앙도서관은 올해부터 2개 자료실을 오후 6시에서 밤 10시까지 연장해 개방하는 ‘개관시간 연장사업’에 93.5%가 만족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도서관 간의 택배를 이용해 집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책두레 서비스’에 이용자의 95.8%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훈철 문예도서관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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