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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2(일) 20:07
신안군 ‘천도천색 천리길’ 500㎞로 확대

3월부터 매달 2차례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 운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03일(수) 00:00
신안군은 자전거를 타고 섬의 풍광을 즐기는 ‘천도천색 천리길’을 기존 450㎞에서 500㎞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의 코스는 유지하되 지난해 삼도대교로 연결된 하의·신의도 코스를 하나로 묶고, 중부권(자은·암태·팔금·안좌) 코스를 자은·암태도와 안좌·팔금도 2개로 분리했다.

또 27개소로 운영해 오던 인증지점을 새롭게 6개 지점을 추가해 총 33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한다.

지역 특색을 보다 잘 드러날 수 있게 주요 관광지와 아름다운 코스를 포함시켜 섬 라이딩의 즐거움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신안군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2차례씩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천도천색 천리길은 해안 임도와 노두길, 염전길 등으로 구성돼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지도와 가이드북을 새로 만들고 모바일 어플도 업데이트를 해 자전거 여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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