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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2(일) 18:50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 일원 안심가로등 준공

친환경 에너지 활용…방범 취약지대 안전한 밤길 조성

/영광=류정호 기자
2018년 01월 03일(수) 00:00
영광군은 최근 도동2리 청소년문화센터 일원에서 노인회장 서유현, 이장 송방, 해룡고 교사 정한비·2학년 김유진양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가로등 준공 입간판 설치 기념식을 가졌다.

한수원(주)이 후원하고 밀알복지재단에서 수행하는 안심가로등(태양광)지원사업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하여 방범 취약지역의 안전한 밤길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 영광군이 선정되어 영광읍 도동2리 일원에 안심가로등 50본을 설치했다.

추가지원으로는 안심가로등(태양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저소득 위기가정 60세대를 1세대당 1백만원을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일부 해소했다.

태양광가로등 설치 주변에는 영광군 주무관의 벽화작품 7점과 영광해룡고등학교(25점), 영광고등학교(8점) 미술동아리 회원들이 재능기부 를 펼쳤다.
/영광=류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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