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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떠난 구혜선, 파트너즈파크 새 둥지

직접 연출한 영화 ‘미스터리 핑크’ 개봉 앞둬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04일(목) 00:00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구혜선이 새 둥지를 틀었다. 파트너즈파크는 구혜선과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구혜선은 2004년 MBC 인기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 ‘부탁해요 캡틴’ ‘엔젤아이즈’ ‘블러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꽃보다 남자’ 등을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일본 아시아 각국에서도 인기를 모으며 한류스타로 등극했다.
파트너즈파크의 신효정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구혜선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고 기대가 크다”면서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배우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혜선은 감독으로 직접 연출한 단편 영화 ‘미스터리 핑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동근, 서현진 등의 배우가 출연한 이 작품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릴 구혜선의 개인 전시회를 통해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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