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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8(수) 19:33
경찰, 구청장 출마예정자 명함 수백장 살포 조사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08일(월) 00:00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구청장 출마예정자의 명함이 무더기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남구 주월동 S아파트와 J아파트 등 일부 아파트 단지 내 우편함에 구청장 출마예정자 A씨의 명함 수백장이 배포됐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명함 20여 장을 1차적으로 수거하고 아파트단지 내 폐쇄회로(CC)TV를 분석, 배포자 차량과 신원 파악에 나섰다. 이에 대해 A씨 측은 “명함 배포는 불법이지만 의정보고서 형식은 무방하다는 선거관리위원회 답변을 받은 뒤 배포한 것이어서 문제 없다”는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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