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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8(수) 19:26
전통시장 화재예방 힘써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09일(화) 00:00
주민들의 만남과 교류의 장이 되고 상인들에게는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 하지만 이러한 평범한 일상도 ‘안전’이 전재됐을 때 가능하다.
전통시장은 대부분 건물이 노후하고 밀집된 점포에 적재된 상품, 의류, 잡화 등 인화성 물품들이 즐비하여 화재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하고 있다.
여기에 겨울철은 전열기 등 화기와 난방기구 이용이 늘어나면서 화재발생 요인이 증가한다.
그렇다면 전통시장의 안전 확보는 ▲난방 및 전열기구 등 문어발식 코드사용 금지 ▲가스시설은 사용 후 밸브 잠그기 ▲상품 과다 진열로 소방차 통로 막지 않기 등이다.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은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고, 상인들의 도움이 없이는 화재예방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없다.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율적인 실천으로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 도록 노력해야하겠다.
/봉성윤(담양소방서 예방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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