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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犬)지명 27곳 최다’ 전남 스토리텔링 ‘눈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09일(화) 00:00

무술년(戊戌年)은 황금개띠의 해, 전남이 개(犬)와 관련된 지명을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가진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그 유래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2018년 무술년 개의 해를 맞이해 전국의 지명을 분석한 결과, 개와 관련돼 고시된 지명은 총 101개로 이 가운데 전남이 27개로 가장 많았다.
구체적으로 여수2개, 나주2개 구례1개, 고흥3개, 보성1개, 화순4개, 해남1개, 영암1개, 무안1개, 영광2개, 장성2개, 진도2개, 신안5개 등이다.
박병춘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문화와 역사가 녹아든 지명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래 등을 발굴해 지명을 우리 생활에 유익하게 활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지명 부여 시 그 지역에서 유래한 고유의 전통 지명이 부여되도록 문헌 등 자료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영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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