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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8(수) 19:33
광주 72호 아너소사이어티에 최세연 가람 대표이사
/최춘의 기자
2018년 01월 09일(화) 00:00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세연(42·여) 가람 대표이사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최 대표이사는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해 광주에서 72호이자 올해 첫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그는 2015년부터 쌀, 생필품, 겨울찰 난방용품 등을 광산구청에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최 대표이사는 "작은 것에서 시작한 나눔 활동을 매년 확대할 때마다 사업도 함께 성장했다"며 "더 많은 사람이 기부에 동참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춘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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