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22(월) 19:34
‘음악도시 1번지’ 강진군 음반 제작도 지원나서

전남음악창작소, 크로스오버 제작지원사업 추진… 17일까지 신청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10일(수) 00:00


지역 크로스오버 음악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 음악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음악창작소가 두 팔을 걷어붙였다.
크로스오버는 ‘교차’, ‘융합’을 의미한다.
음악뿐만 아니라 대중문화 전반에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크로스오버는 국악과 클래식의 융합, 재즈와 록의 협연, 가요와 성악의 결합 등 음악 장르의 개념이 융합되어 새롭게 창조된 음악이다.
이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음악창작소가 크로스오버 우수 뮤지션을 선발해 음반 제작을 지원한다. 음반 제작은 물론 쇼케이스 등 공연기회를 제공하는 ‘크로스오버 음반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온라인(www.ogamtong.com)으로 신청 받는다. 음반제작지원, 쇼케이스, 음악프로그램 및 공연 행사 등의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미래산업과 최치현 과장은 “이번에 신청 받는 크로스오버 음반제작 및 마케팅 지원 사업은 호남 지역의 다양한 장르의 우수 뮤지션들을 한 단계 더 성장시켜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 소수 장르에 대한 음악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며 전남 지역 인재 발굴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한홍수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