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22(월) 18:51
또 나온 결혼설… 공유·정유미 “명백한 거짓”


예식장·날짜까지 담긴 루머 퍼져… “강경대응”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10일(수) 00:00

배우 공유(39)와 정유미(35)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이 “명백한 허위”라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히면서 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오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된 루머는 한 네티즌이 서울 소재 한 호텔에 근무하는 지인이 알려준 정보라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 날짜를 잡고 행사장을 예약했다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이 글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결혼식 장소로 유명한 호텔명과 구체적인 날짜까지 담겨 있다.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인터넷상에 오르내린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0월에도 각종 온라인 게시글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며 조만간 결혼할 것’이라는 지라시가 수차례 언급됐다. 다만 결혼 관련 구체적인 정보가 거론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두 사람의 소속사 또한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넘어갔다.
두 사람은 영화 ‘도가니’(2011)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관계가 더욱 가까워진 건 2016년 개봉한 ‘부산행’에 함께 출연하면서다.
당시 두 사람은 촬영하면서 함께 찍은 사진, 회식에 함께한 사진 등을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게다가 공유가 각종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정유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발언을 이어가면서 두 사람이 교제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연예계에는 다소 뜬금 없는 결혼설이 퍼진 사례가 적지 않다.
가장 최근 사례가 지난해 지라시를 통해 퍼진 장나라와 박보검의 결혼설이다. 드라마 ‘너를 사랑해’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곧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내용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장나라와 박보검은 서둘러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