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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 싱글 ‘비틀비틀’로 컴백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10일(수) 00:00

래퍼 치타(28·본명 김은영)가 싱글 ‘비틀비틀’로 컴백한다.
9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치타의 새 싱글 ‘비틀비틀’ 음원이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비틀비틀’은 지난해 1월 발표한 ‘BLURRED LINES’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인기 DJ듀오 샘앤스펙(SAM&SP3CK)이 함께 호흡을 맞춘 곡으로, 모두가 단 하나의 존재이기에 특별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가 담겼다.
12일 밤 11시59분 서울 청담메이드 클럽에서 치타의 국내 첫 단독 공연이자 브랜드 파티 ‘醉 CHI PARTY(CHoose Identity PARTY)’가 열린다. 치타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비틀비틀’을 비롯해 히트곡, 미발표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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