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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슈퍼카+90억원 사실무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10일(수) 00:00
걸그룹 ‘티아라’가 중국 재벌 2세 왕쓰총에게 슈퍼카와 90억을 받았다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티아라 지연은 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아라 이름으로 낸 입장문을 통해 “중국과의 계약에서 멤버들이 슈퍼카를 선물 받았다는 내용과 90억 원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저희가 직접 웨이보를 통해 중국 왕쓰총 측(바나나 컬처)으로부터 위와 같은 사실은 허위이고 전혀 근거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자신들의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가 지난달 28일 ‘티아라’(T-ARA)라는 그룹명을 상표로 출원한 것에 대한 입장도 내놓았다.
멤버들은 “앞으로도 ‘티아라’라는 이름으로 저희 네 명이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 네 명 멤버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다.
앞서 왕쓰총이 티아라의 중국 활동을 위해 기존 소속사에 90억 원을 지불하고 멤버들에게 슈퍼카 한 대 씩을 선물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티아라는 지난 2015년 왕쓰총이 만든 바나나컬쳐와 중국 활동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에도 비슷한 루머에 휩싸였다. 티아라 멤버들은 지난달 31일 MBK와 계약을 종료했다. 멤버들은 팀이 해체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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