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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2(월) 18:51
걸그룹 여자친구, 韓 넘어 亞 정복 나선다

데뷔 3년만에 첫 아시아 투어… “해외 인기 확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12일(금) 00:00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3년 만에 첫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11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여자친구는 오는 2월28일 대만 신장체육관에서 여는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태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지난 6~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 국내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시즌 오브 걸프렌드’ 열기를 아시아 투어로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쏘스뮤직은 “데뷔 후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여자친구는 이번 투어를 통해 해외에서의 인기를 확인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5년 1윌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로 데뷔한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여름비’를 연이어 히트시켰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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