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1.23(화) 13:20
'올해의 광주세관인' 고영신 관세행정관 선정
/최춘의 기자
2018년 01월 12일(금) 00:00
광주본부세관은 11일 '2017년 올해의 광주세관인'으로 군산세관 고영신(48) 관세행정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고 행정관은 옛 군산세관 건물을 활용한 호남관세박물관을 성공적으로 개관해 연간 100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는 지역명소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지난 1908년 건립된 고딕 양식의 이 건물은 전북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고 행정관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세관 청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4분기 광주세관인에는 '세관 그림그리기 대회' 등으로 관세청 홍보콘텐츠 1위의 성과를 거둔 광주세관 백경희 행정관과 5년 연속 원산지표시단속 적발사례집을 발간한 대전세관 현재보 행정관을 선정했다.

양승권 세관장은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대국민서비스 개선과 조직발전에 공을 세운 숨은 일꾼을 적극 발굴하고 양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춘의 기자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