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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사랑 나눔 눈길

“낙도지역 기증원해” 완도군에 8400병 지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5일(월) 00:00


완도군 군외면사무소는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생수 18t(8400병)을 지원받아 최근군외면 관내 도서지역 가운데 식수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도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식수지원을 실시했다.
완도군 군외면 동화도, 서화도, 양도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섬이라는 낙도 특성상 수원이 부족해 물 부족현상이 매년 반복 되고 있다.
생수 8400병은 올 겨울에도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가 어려워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화도, 서화도, 양도에 거주하는 35가구 60명에게 전달됐다.
정광선 군외면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 불편사항을 우선적으로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완도=이두식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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