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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식씨, 순천대에 2억 기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5일(월) 00:00

순천시 서면에 위치한 향토기업 ㈜파루 강문식 대표가 순천대학교 발전기금으로 2억 원을 기탁했다.
강문식 대표는 지난 2일 순천대 박진성 총장을 비롯해, 파루 방성룡 고문, 대학 보직자 및 발전지원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했다.
㈜파루는 2015년 5월 순천대와 상호협약을 맺고 ‘파루지역인재장학금’을 신설해 매년 2억 원씩 4년째 기탁해오고 있다.
이 장학금은 입학성적이 우수한 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 입학부터 졸업까지 2년 동안 등록금 및 학생생활관비, 역량개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순천대 파루인문학당(堂主 김훈호 교수)’을 창설해 5500원을 기탁, 총 15차례에 걸쳐 국내 유수 석학의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천=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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