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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빙판길 안전보행 생활화하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5일(월) 00:00


한차례 폭설과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강추위로 여기 저기 빙판길이 형성되어 구급차의 빙판길 사고로 인한 출동이 잦아지고 있다.
눈길 빙판길은 부주의로 인해 골절 등 사고로 이어지므로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보행습관을 숙지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여야 할 것입니다.
첫째 살을 에는 듯한 추위로 인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보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주머니에 손을 넣는 행위는 넘어졌을 때 엉덩이뼈 및 척추 등에 큰 손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항상 장갑을 끼고 다니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둘째 길거리에 보면 아슬 아슬 높은 굽의 신을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미끄럼을 방지 할 수 있는 바닥소재로 된 신발을 선택하거나, 운동화 또는 등산화를 신는 것도 한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셋째 너무 두꺼운 옷을 입어 몸이 둔해져 균형 감각을 잃고 넘어지기도 한다. 내의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몸의 보온 및 안전사고를 예방 할 수 있다.
넷째 육교, 지하, 출입구 등의 계단을 오르거나 내릴때 항상 난간을 붙잡아야 하겠다. 얼어 있는 경우가 많아 넘어져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특히 주의 해야 한다.
안전한 보행 습관을 갖고 생활하여 눈·빙판길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
/김재철(화순소방서 화순119안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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