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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볼 선수 다 봤다, 베스트 멤버 80~90% 완성”

터키 전훈 마치고 귀국… 수비 불안은 여전히 숙제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6일(화) 00:00


“월드컵 베스트 멤버 80~90% 정도는 구성됐다.”
터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온 신태용 감독이 훈련 성과를 밝혔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주간 터키 안탈리아 훈련을 마치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대표팀은 이번 훈련기간 몰도바(1-0 승), 자메이카(2-2 무), 라트비아(1-0 승)와 평가전을 치러 2승1무를 거뒀다.
신 감독은 “이번에 합류한 선수들의 몸 상태가 50~60% 정도였다. 훈련 초반 몸을 끌어올리고 조직력을 맞추는 데 애를 먹었다. 3번의 평가전을 치르면서 경기력과 움직임이 좋아졌다”고 평했다.”평가전에서 드러난 수비 불안과 득점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했다. 앞으로 이 부분을 고치는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러시아월드컵을 준비하는 신태용호는 스페인 출신 전력 분석 담당 코치 영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신 감독은 “전지훈련 기간 동안 경험했다. 이제 내부적으로 논의를 해 결정할 예정이다. 상대팀 분석은 좋았지만 나머지 세부적인 것들을 고려해 잘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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