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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축구팬이 인정한 선수로

아자르·사네 등 제치고 PFA ‘1월의 선수’ 영예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7일(수) 00:00



손흥민(토트넘)이 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PFA) 팬들이 선정한 ‘1월의 선수’가 됐다.PFA는 6일(한국시간) 손흥민이 1월의선수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득표율 23%를 올리며 18%에 그친 세르히오 아게로(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생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흥민은 1월 리그 4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출장한 경기에서 토트넘(승점 49)은 3승 1무의 성적을 거두면서 4위 리버풀(승점 51)과 승차를 2점으로 줄였다.
한편 이 상은 팬들이 프미미어리그부터 4부리그까지 소속 선수 중 가장 뛰어난 선수를 뽑아 선정한다.
1월에는 손흥민과 아구에로를 비롯해 에당 아자르(17%·첼시),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17%·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르로이 사네(14%·맨체스터시티), 카스퍼 슈마이켈(11%·레스터시티) 등이 후보에 올랐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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