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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극심’ 완도 노화읍 식수난 심각

군, 민관단체 합동 대책 논의 등 불편 해소나서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7일(수) 00:00


완도군 노화 보길주민들이 극심한 가뭄으로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다
이에 군은 박현식 부군수를 중심으로 민관·사회단체 등과 함께 현지에 상주 근무하면서 대책을 논의하고 가뭄 대책을 강구하는 등 식수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6일 노화읍에 따르면 돌아오는 구정을 맞이하기 위해 우선 노화지역에 자체 수량을 탐지하고 노화 주민대표들과 인근 저수지 물을 분리 수거해 국가 유명수질검사소에 의뢰했다.
한편 한희석 노화읍장은 주민대표들과 보길상수도 현장을 답사하고 월송리 저수지를 돌보며 상수원이 약 10%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을 파악했으며 이는 약 1.5개월 정도 급수할 양이라고 판단,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완도/이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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