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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목) 19:17
목포시 수돗물 단수 취약계층 60여세대 생수 지원

“수도관 결빙, 급수 불가능 가정 우선적”… 24시간 상황실 운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7일(수) 00:00


목포시가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수도관 결빙으로 인해 수돗물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생수를 지원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세대의 수도관 결빙 민원 접수시 현장을 방문해 생수를 제공해 현재까지 60여세대를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도 수도관이 결빙돼 급수가 불가능한 취약계층에 우선적으로 생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옥내 결빙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함 내부를 헌옷이나 스티로폼 등으로 보온 조치하고, 한파시에는 반드시 수도꼭지를 열어 소량의 수돗물이 흐를 수 있게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24시간 동파관련 상황실(061-272-3000, 270-8564)을 운영하고 있다.
/목포=김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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