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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목) 19:17
소방통로 확보하면 생명통로 열린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8일(목) 00:00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5분 이내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고 화재의 초기진압에 가장 효과적이다.
또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는 구급차로 4~5분 이내 응급처치를 받아야만 소생률을 높일 수 있다.
주간에는 소방차 진입이 용이했지만 야간에는 불법 주차로 인해 골목길 진입에 곤란을 겪는 경우가 아주 흔하다. 골목길에 주차를 할 때는 소방통로라는 인식을 가지고 소방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주차해야 한다.
집에 불이 나거나 응급환자가 발생해 소방차와 구급차를 기다리는 가족들의 마음은 일분 일초가 급한 상황이다.
119에 신고를 하고 소방차나 구급차가 오기를 학수고대한다. 구급차 및 소방차의 사이렌소리가 들리면 서행하고 차선을 바꿔 소방차가 빨리 통과할 수 있도록 길을 터줘야 한다.
최근 화재저감대책과 더불어 소방차 5분이내 현장도착율을 높이기 위해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의식은 더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 다함께 자발적인 의식으로 긴급차량에게 양보 의식을 함께하자.
/김창문(곡성119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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