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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물무산 행복숲’ 설경 장관

유아숲체험원·편백명상원 등 갖춘 산림복지숲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9일(금) 00:00


영광군은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으로 매년 순백의 세상으로 변신한다. 폭설로 생활은 불편하지만 영광 물무산 행복숲의 설경은 장관이다.
최근 영광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물무산 행복숲’ 숲속둘레길 10km주변 일대의 설경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 7일 물무산 누적 적설량은 13cm로 숲길 주변에 펼쳐진 은빛 물결이 매력적이다.
물무산 행복숲은 총 67억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숲속 둘레길 10km, 질퍽질퍽 숲속 황톳길 2km,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 편백명상원, 소나무숲 예술원, 가족 명상원을 조성하는 종합 산림복지숲이다.
군청 소재지인 영광읍 생활권에 있어 접근성이 탁월한 물무산 행복숲은 준공 이전임에도 평일 150여명이 넘는 주민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광=류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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