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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한과명진식품 박순애 대표, ‘이달의 6차산업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09일(금) 00:00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2월의 6차산업인으로 담양군 소재 농업회사법인 ㈜담양한과명진식품 박순애 대표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업분야의 생산(1차), 제조·가공(2차) 및 유통·체험·관광 등 서비스(3차)를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6차산업 우수 경영체를 ‘이달의 6차산업인(人)’으로 선정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담양한과명진식품 박순애 대표는 대한민국식품명인 제33호이다. 박 대표는 감양군 문화유씨 6대 종부로서 집안 대대로 내려온 전통한과 제조 비법을 물려받고 광주무형문화재 17호 최영자 여사에게서 30년 넘게 한과 제조 비법을 전수 받았다.
박순애 대표는 전통 한과의 아름다운 빛깔을 위해 백년초와 단호박, 검은콩 등 친환경 국내산 농산물로 만드는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담양군 창평면 농협과 대덕면 시목친환경 작목반 등과 재배 계약을 맺고 쌀, 잡곡 등을 공급받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담양=조승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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