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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에 0대8 패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12일(월) 00:00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은 스위스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10일 밤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B조 예선 1차전에서 세계랭킹 6위 스위스에게 0-8(0-3, 0-3, 0-2)로 참패했다.
남북단일팀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스위스를 상대하기에 역부족이었다. 우리나라는 세계랭킹 22위, 북한은 25위다. 유효 슈팅 숫자 8-52가 양팀의 수준을 방증했다.
북측 선수 12명이 지난달 25일 합류, 결성된 단일팀은 35명이 대회에 나섰다. 경기 엔트리는 22명으로 같지만, 북측 선수 3명이 의무적으로 경기에 출전하도록 돼 있다.
대표팀 세라 머리 감독은 2~4라인에 북측 선수를 1명씩 내보냈다.
정수현 2라인, 김은향 3라인, 황충금이 4라인에 자리했다.
단일팀은 2피리어드 중반 벤츠의 일리걸 히트 페널티로 파워플레이 기회를 잡았지만 흐름은 쉽게 바뀌지 않았다.
단일팀은 12일 오후 9시10분 스웨덴(1승)과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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