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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13일(화) 00:00

연일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기온이 내려가고 있다. 이에 따라 난방기기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발생률도 증가하고 있다.
2017년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화재 중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수가 63%에 이른다고 한다.
주택에서 화재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이유는 대부분 화재가 심야 취약시간대에 발생해 화재를 조기에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소방서에서 거리가 멀고 인구의 대부분이 고령인 시골 마을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가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집안에 설치하여, 화재를 초기에 진화하고 신속히 감지하여 대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 마음을 담아 부모님께 주택용 소방시설이라는 안전을 선물해드린다면,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안심되는 따듯한 설 명절이 되리라 생각한다. 우리 모두 다가오는 설 명절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합시다.
/곽지현(담양소방서 예방안전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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