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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3(목) 09:26
광주·전남 설 연휴 평년과 비슷하거나 포근

“도서지방 귀성객 기상정보 귀 기울여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14일(수) 00:00


설 연휴 기간 광주·전남지역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1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14일 광주·전남지역에는 서풍이 불면서 평년보다 따뜻하겠다.
15~18일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예상 아침 최저기온 영하 3도에서 영상 10도)를 보이겠다.
또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
다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14~15일에는 남해서부·서해남부먼바다에서 물결이 다소 높게 일겠다. 도서지방 귀성객들은 기상 정보에 귀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일교차가 크고 차량 통행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건강 관리와 교통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은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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