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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스쿨존 사고… 초등생 2명 차에 치여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14일(수) 00:00


광주의 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내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를 어기고 뛰어든 초등학생 2명이 차에 치여 크게 다쳤다.
13일 오전 10시55분께 광주 동구 운림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조모(38)씨가 몰던 투싼 차량이 초등학교 2학년 A(9)군과 B(9)군을 치었다.
이 사고로 A군과 B군이 다리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저출산고령사회委 신노년층 증가 전략 수립씨는 경찰에 “운전 중 앞을 제대로 봤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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